만지기 전에 하실 일이 있습니다.
지금 위험한 상황이면 이 화면을 읽지 마시고 먼저 119에 신고하십시오. 사람이 먼저입니다.
안에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. 들어가지 마시고 밖에서 112에 신고하십시오.
「상법」 제657조는 보험사고가 난 것을 아신 때에 지체 없이 보험회사에 알리도록 정해 두었습니다. 알리는 것이 늦어져 손해가 더 커졌다면 늘어난 그 부분은 보험회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(같은 조 제2항).
치우기 전에 찍으셔야 합니다. 많이 찍을수록 낫습니다.
사고 뒤에 궁금한 것 — 새것 값이 안 나올 때, 상대 보험회사에 직접 청구할 때, 결정에 동의가 안 될 때
도둑맞은 것과 부서진 것을 보는 담보가 다릅니다.
| 도난손해가게 안 물건을 도둑맞았을 때를 위한 담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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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화재손해 (시설·집기·재고)가게 안 시설과 집기, 재고가 상했을 때를 위한 담보 |
어떤 손해를 어느 담보에서 보는지 정리한 것입니다. 실제 보장 내용과 지급 여부는 약관과 증권 원본이 정합니다.
지금 든 보험에 무엇이 있는지 보기일반적인 안내입니다. 실제 절차는 사고와 보험회사에 따라 다르고, 저희가 보험금 청구를 대신해 드리지는 않습니다.
우리가게 화재보험은 (주)케이엠아이에셋 소속 보험설계사 최석빈의 활동명이며, 별도의 법인 또는 보험대리점이 아닙니다.
(주)케이엠아이에셋은 [제휴 손해보험회사 명칭]의 보험상품 계약 체결을 대리·중개하는 보험대리점이며, 우리가게 화재보험(보험설계사 최석빈)은 위 대리점에 소속되어 보험모집 업무를 수행합니다. (주)케이엠아이에셋은 하나의 보험회사만을 대리·중개하는 대리점이 아닙니다.